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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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오염물질 무기산 불법 운반ㆍ구매 일당 적발
    해양오염물질로 분류된 무기산을 불법으로 운반하고 구매한 양식업자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제(1) 저녁 8시쯤 해남군 송지면의 한 마을에서 사용이 금지된 무기산 만2천 리터를 운반해 보관한 혐의로 양식업자 47살 A씨와 운송업자 35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이들은 김 양식장에서 이물질 제거용으로 무기산을 사용하려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8-02
  • 8/2(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2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최근 과학고나 영재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학원가가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자사고 지정 취소가 현실화되면서 불안감을 느낀 학부모와 학생들이 과학고나 영재학교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고입학원들에 따르면 과학고와 영재학교 진학 준비는 보통 초등학교 3~5학년 때 시작되는데, 방학 때는 월 400만 원 가량의 학원비가 듭니다. 전문가는 자사고와 외고 폐지는 고교 입시 경쟁을 완화시키기 보다, 과학고나 영재학
    2019-08-02
  • 8/2(금) 모닝730 날씨2
    더위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오늘도 대부분 지역에서 35도까지 오르며 무덥겠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져 있고요. 광주와 전남 12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이어지겠습니다. 수분 섭취와 함께 더위에 대한 대비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 여수가 25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35도, 목포 34도, 여수는 33도가 예상됩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 소식도 있습니다.
    2019-08-02
  • 8/2(금) 모닝730 날씨1
    더위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오늘도 대부분 지역에서 35도까지 오르며 무덥겠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져 있고요. 광주와 전남 12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이어지겠습니다. 수분 섭취와 함께 더위에 대한 대비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 여수가 25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35도, 목포 34도, 여수는 33도가 예상됩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 소식도 있습니다. 비
    2019-08-02
  • 5일 째 폭염특보..당분간 비소식 없다
    【 앵커멘트 】 어젯밤 잘 주무셨습니까. 오늘로 닷새째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비 소식 없이 앞으로 열흘 이상 붙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건강 관리에 신경쓰셔야 겠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여름이 너무 더워요" 여름방학을 맞아 도심 속 물놀이장을 찾은 아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 인터뷰 : 김승운 / 광주광역시 운암동 - "오늘 날씨가 더워서 왔고 친구들이랑 노니까 재밌고 다음에 또 와
    2019-08-02
  • 외국인 근로자에게 폭언*폭행 영상 일파만파..경찰 수사
    【 앵커멘트 】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추정되는 외국인 근로자를 한국인 관리자가 폭행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나서 영상 속 가해자를 찾아 처벌해 달라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농촌 근로자에게 폭언을 퍼붓습니다. ▶ 싱크 : . - "빨리 일하라고 XX. 죽여버리기 전에."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는지 머리를 때리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립니다. (영상음) "어우 X
    2019-08-02
  • 신안 증도서 '섬 갯벌축제' 오늘 개막
    섬 갯벌축제가 오늘(2일)부터 열흘간 신안군 증도 짱둥어 해변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5GO 싶은 축제, 5GO 싶은 신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마라톤대회와 카약ㆍ패들 전국대회, 갯벌배구, 갯벌풋살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갯벌 깃발뽑기 서바이벌 등 체험거리도 다채롭게 준비됐습니다. 내일(3일) 저녁 8시에는 DJ DOC와 바다 등 초대가들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열리며 밤 10시에는 해상 불꽃쇼도 예정돼있습니다.
    2019-08-01
  • 무안공항, 중국 신규 노선 취항..제주 임시 증편
    무안공항을 출발하는 중국 노선이 신규 취항되고 제주행도 임시 증편됩니다. 무안공항은 중국 옌지와 장자제로 주 2회 운항되는 제주항공의 신규노선을 오는 21일부터 신규취항하고 오늘(2일)부터 30일까지 8월 한 달간 무안-제주행 노선에 22편의 임시편을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현재 운항이 중단된 기타큐슈 노선에 이어 무안과 일본 오이타 노선의 운항을 어제(1일)부터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2019-08-01
  • 외국인 근로자에게 폭언·폭행 영상 일파만파..경찰 수사
    【 앵커멘트 】 한국인 관리인이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추정되는 외국인 근로자를 폭행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며 논란입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나서 영상 속 가해자를 찾아달라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농촌 근로자에게 폭언을 퍼붓습니다. ▶ 싱크 : . - "빨리 일하라고 XX. 죽여버리기 전에."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는지 머리를 때리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립니다. (영상음) "어우 XX" 폭행은 다
    2019-08-01
  • 일본 수출규제가 광주경제에 미치는 피해
    일본이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할지 여부를 내일(2일) 결정하게 되는데요.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지역경제의 피해를 한번 분석해 보겠습니다. 백지훈 기자 나왔습니다. 백지훈 기자! (기자)네.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피해가 반도체 분야만 주로 다뤄지고 있는데요 광주 같은 경우, 제조업 분야에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앵커)먼저 광주지역의 일본 수입의존도부터 살펴볼까요? (기자)지난해 기준으로 대일 수입액은 4억 4천6백만 달러로 수입의존도는 7.1% 정돕니다.
    2019-08-01
  • [3분브리핑]2019년 8월 1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광주_시내면세점 #日수출규제 #클럽단속철저 #광주형일자리 #외국인근로자_폭행 #농성지하차도_개통 #온열환자 #폭염특보_확대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01
  • 시험문제 유출 의혹 교사 입건.."고의 아니다" 혐의 부인
    광주 북부경찰서가 광주교육청이 시험문제 유출 의혹으로 고발한 광주 모 고등학교 A교사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두 차례에 걸친 경찰 소환 조사에서 해당 교사는 심화반 학생들에게 배포한 수학문제의 기말고사 출제는 고의가 아닌 실수였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해당 고등학교의 상위 학생 내신 특별관리 의혹와 함께 전 학년의 중간,기말고사 채점을 다시 하도록 하는 등 감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9-08-01
  • 폭염특보 확대..열흘 이상 푹푹
    【 앵커멘트 】 나흘째 광주ㆍ전남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오늘도 곳곳에서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졌는데요. 광주와 나주, 곡성은 폭염경보로 강화된 가운데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찜통더위는 열흘 이상 이어지겠습니다. 무더위에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여름이 너무 더워요" 여름방학을 맞아 도심 속 물놀이장을 찾은 아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 인터뷰 : 김승운 / 광주광역시 운암동
    2019-08-01
  • 직장 동료 때려 숨지게 한 40대 붙잡혀
    직장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1일) 낮 한 시 40분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아파트 현관에서 31살 여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2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과 여성이 연인 사이였다는 점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01
  • 무등산 계곡 다리서 추락한 60대 여성 숨져
    무등산 계곡 다리에서 추락한 6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어제(31일) 저녁 7시쯤 광주 무등산의 한 계곡 다리를 지나던 60대 여성이 계곡 아래로 떨어진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이 나무로 만들어진 다리 난간에 기대다 떨어진 것으로 보고 부실시공 여부와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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