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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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첫 시내 면세점 유치 물거품 되나) 광주시가 지역관광업계의 숙원인 시내 면세점 허용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하지만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와 달리 면세업체들이 정작 입점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2.(나흘째 불볕더위'기승'..광주 풍암 36.3도) 나흘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광주전남은 광주 풍암동이 36.3도로 올 들어 가장 더웠고 곳곳에서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찜통더위는 열흘 이상 계속되겠습니다. 3.(일본 수출규제..광주경제 예상 피해규모는?) 화이트리스
    2019-08-01
  • 폭염 속 온열환자ㆍ가축 폐사 늘어나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온열환자와 가축 폐사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 여름 무더위로 인해 광주에서 13명, 전남에서 52명 등 모두 65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가축 폐사도 잇따르면서 전남에서 닭, 오리 등 가축 4만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2019-08-01
  • '춤추는 일반 음식점' 조례 폐지 검토 잇따라
    클럽 복층 구조물 붕괴 사고 이후 '감성주점' 업태와 관련 해당 조례를 폐지하려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의회는 오늘 클럽 붕괴 사고 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향후 일반음식점에서 춤을 출 수 있도록 허용한 조례를 수정하거나 폐지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재발 방지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비슷한 조례가 있는 광주 북구의회도 다음 주쯤 의원 간담회를 열고 '객석에서 춤을 추는 행위가 허용되는 일반음식점의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전면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27
    2019-08-01
  • '광주 풍암 36.1도' 올여름 최고기온..폭염특보 확대
    오늘 광주 풍암이 36도까지 오르면서 올여름 광주전남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폭염특보 나흘째인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풍암 36.1도, 나주 다도 35.8, 곡성 옥과 35.2도 순천 황전 35도 등으로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현재 광주와 나주,곡성에 내려진 폭염경보는 내일 오전 10시를 기해 순천,광양, 화순 등 전남 12개 시군까지 확대되고 목포와 완도, 고흥 등 나머지 전남 10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됩니다.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
    2019-08-01
  • 의병 고장 보성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
    의병 고장인 보성에서도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펼쳐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지금까지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선언한 지역 사회단체가 100여개에 이르다며 오는 7일에는 호남에서 가장 먼저 3.1 만세운동이 펼쳐졌던 벌교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 결의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성군은 남도의병의 중심지로 홍암 나철과 송재 서재필 등 수 많은 의병과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지역입니다.
    2019-08-01
  • 학생부, 사설 업체에 컨설팅 맡기기도
    【 앵커멘트 】 학생의 학교 생활 모습과 발달 상황을 교사들이 기록하는 생활기록부를 학생이나 학부모가 작성하는 이른바 '셀프 기재'가 논란입니다. 대학 입시에서 늘어난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선데요.. 사설업체에 컨설팅을 맡기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학원. 학교생활기록부, 입시컨설팅이라는 학원 간판이 눈길을 끕니다. 내신부터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을 관리해주는 이른바, 입시컨설팅 학원입니다. 해당 업체에 비용을 물었습니다
    2019-08-01
  • '호국사찰과의 만남' 여수 흥국사 체험 인기
    '호국사찰과의 만남'을 주제로 한 지역의 사찰 체험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는 '호국사찰 흥국사의 만남'에 지난 두 달 동안 100여명이 참여해 보물투어와 탱화그리기 등 다양한 산사 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려시대인 1195년 보조국사 지눌이 창건한 것으로 알려진 여수 흥국사는 호남 의병,승병 항쟁의 중심 역할을 해 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호국사찰입니다.
    2019-08-01
  • 5.18 단체, 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 조치 비판
    5·18 단체가 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 조치를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5·18민중항쟁동지 상조회는 오늘 서울 종로구 일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실상 한국에 대한 경제적 선전포고나 다름없는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상조회는 일본이 지난 1980년 5월, 전두환 신군부에 북한의 남침 허위 정보를 제공해 계엄 확대를 일으켰으나 어떤 사과의 기미도 없다며, 식민침탈 36년에 대한 사죄와 징용·징병·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2019-08-01
  • 목포수협, 상호금융 경영종합평가 1위 달성
    목포수협이 2019년 상반기 상호금융 경영종합평가 1위를 달성했습니다. 목포수협은 수협중앙회에서 전국 90개 회원조합과 451개 영업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상반기 상호금융 경영종합평가 결과에서 회원조합 B그룹 부문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수협은 그동안 상호금융사업 구조개선 경영전략을 수립해 서울 독립문 등 수도권에 신규점포를 진출시키고 연체감축에도 성과를 거둬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9-08-01
  • 광주 음주단속 적발.. 면허취소 4명·정지 2건
    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광주시내 일제 음주단속에서 6건의 음주운전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5개 경찰서가 어제 밤부터 오늘새벽 사이 일제 음주단속에 나선 결과 면허 취소 4명, 면허 정지 수치 운전자 2명을 적발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세계수영대회 교통관리에 경찰 인력이 대거 투입되면서 단속에 한계가 있지만 휴가철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불시 단속을 꾸준히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9-08-01
  • 광주광역시 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합격자 발표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필기·면접 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한 인원은 교육 행정 130명, 사서 3명, 시설 1명 등 총 134명입니다. 합격자는 남성 42명, 여성 92명으로 여성 비율이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20대가 9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9-08-01
  • 제1회 섬의 날 앞두고 섬 사진전 열려
    제1회 섬의 날을 일주일 앞두고 서울 인사동에서 섬 사진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강제윤 사단법인 섬연구소장은 오는 6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나우에서 사진 전시회 '당신에게 섬'을 열고, 여수 금오도를 포함한 한국 동서남해 대표 섬들의 풍광을 담은 사진 50여 점을 선보입니다. 사진전을 통해 섬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의 지평을 넓히고 오는 8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에 대한 관심을 촉구합니다.
    2019-08-01
  • 폭염특보 나흘째..광주 나주 곡성 폭염경보
    오전 10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곡성지역 폭염특보가 경보로 강화됐습니다.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의 낮기온이 오늘 35도 이상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광주와 나주 곡성에는 폭염경보가, 일부 남해안지역을 제외한 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35도 안팎의 불볕더위는 앞으로 열흘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온열질환 등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2019-08-01
  • 8/1(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1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경향신문입니다. 일제강점기 당시 군수공장이나 탄광산 등에 끌려간 아동의 강제동원 사례를 살펴본 기삽니다. 당시 10대 소녀들은 방적공장에 끌려가 고된 노동과 굶주림, 성폭력에 시달린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질병에 걸리거나 사망에 이르러서야 공장을 나올 수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자 아이들은 주로 군수공장이나 탄광산에 끌려갔는데, 대부분 짧은 사망 기록만 남아 있었습니다. 발굴된 강제동원 피해사례
    2019-08-01
  • 광주경찰 "클럽 붕괴 사고 의혹 없이 수사"
    27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 구조물 붕괴 사고에 대해 광주 경찰이 한 점 의혹없는 수사를 다짐했습니다. 장하연 광주지방경찰청장은 지난달 27일 발생한 광주 서구의 클럽 구조물 붕괴사고 원인과 증·개축, 안전점검 여부는 물론 클럽 인허가와 마약,조폭 연루설 등 각종 의혹까지 종합적으로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수사본부 수사인력을 추가 배치해 70명으로 늘렸는데 이번 붕괴사고와 관련해 지금까지 모두 8명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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