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여름철 낚싯배 사고 빈발.."대부분 안전불감증"
    【 앵커멘트 】 요즘 바다낚시하러 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해마다 이맘 때가 되면 좌초 등 낚싯배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10톤급 낚싯배가 갯바위에 얹혀져 있습니다. 갑작스런 사고에 화들짝 놀란 승객 20여명은 갯바위에 올라가 해경 구조대를 기다립니다. 밤샘 갈치낚시를 마치고 입항을 하던 도중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운항하다가 사고가 난 겁니다 (CG) 지난해 여수 앞 바다에서 발생한 선박사고는
    2019-08-01
  • [탐사]"호남 고대 유적, 보존·연구 이렇게"
    【 앵커멘트 】 역사적으로 저평가 받은 채 방치되고 있는 호남 고대유적의 관리 실태,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마지막 순서로, 호남 고대 유적의 보존과 올바른 가치 평가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 전문가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순천시가 지난 2005년 작성한 구석기유적 정비 계획서입니다. 유적의 경관을 살릴 최소한의 개발을 하겠다고 문서 곳곳에 나와있습니다. 기존 계획대로 정비가 잘 이뤄지고 있을까. 1천여 점의 구석기 유물이 출토된 순
    2019-08-01
  •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100일
    【 앵커멘트 】 횡단보도와 소화전 주변 등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주민 신고제가 시행된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도 만5천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돼, 60% 정도에 과태료가 부과됐는데요.. 앞으로는 특히 소방시설 주변에 주정차할 경우, 과태료가 2배로 늘어납니다. 최선길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정부는 지난 4월 17일부터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을 지정하고 주민신고제를 시행했습니다.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횡단보도 위와 버스정류장 인근
    2019-08-01
  • 퇴임 조합장에 또 억대 특별퇴직공로금 '논란'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농협에서 퇴임 조합장에게 퇴직금과 별개로 특별퇴임공로금 2억여 원을 지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가격 폭락과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지역농협입니다. 이 농협은 지난 5월, 퇴임한 전임 조합장 A씨에게 ‘조합발전특별퇴임공로금’이라는 명목으로 2억 5천여만 원의 돈을 지급했습니다. 퇴임 때 규정에 나와있는 퇴직금으로 1억4천여만
    2019-08-01
  • [탐사]"호남 고대 유적, 보존·연구 이렇게"
    【 앵커멘트 】 지금 제 뒤의 대규모 태양광 공사현장 보이시나요? 전국에 6곳 밖에 없는 구석기 국가사적, 순천월평유적을 둘러싼 산입니다. 산의 형상을 보면요, 마치 두 팔로 유적지를 감싸 안는 모습인데요. 이렇게 외부로부터 보호받는 자연환경 덕분에 문화재청은 국가사적 지정 당시 유적지의 "안정적인 입지 조건"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이 산을 비롯해 주변 곳곳은 현재 태양광 시설이 조성되고 토목공사가 진행되는 등 계속해서 자연 환경이 훼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탐사보도 마지막
    2019-07-31
  • 전남선관위, 내년 총선 공정선거지원단 26명 모집
    내년 총선을 대비한 공정선거지원단 모집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 기간동안 선거법 안내와 선거범죄 예방ㆍ단속활동을 담당할 공정선거지원단 26명을 오늘부터 오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된 단원은 오는 9월 2일부터 주 5일 하루 8시간씩 근무하게 되며 하루 임금은 6만6천8백 원입니다.
    2019-07-31
  • 복층 구조물 무너진 클럽 전 업주와 건물주 추가 입건
    지난 주말 복층 구조물이 무너지며 27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 붕괴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2명을 추가로 입건했습니다. 광주클럽안전사고수사본부는 앞서 입건된 업주와 무자격 용접업자 등 6명에 이어 사고가 난 클럽을 처음 운영했던 업주와 당시 건물주를 업무상과실치사상의 혐의로 추가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2015년 6월 클럽이 처음 영업할 당시부터 불법증축이 이뤄졌고, 건물주가 이를 관리*감독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춤 허용 조례가 통과될 당시 조례를 발의한 구의원을 불러 조례 제정
    2019-07-31
  • [3분브리핑]2019년 7월 31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퇴직조합장_특별공로금 #불법주정차_단속 #수영진흥센터_건립 #문화경제도시 #일본수출규제_피해 #불볕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31
  • 퇴임 조합장에 또 억대 특별퇴직공로금 '논란'
    【 앵커멘트 】 조합발전특별퇴임공로금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일부 농협에서 퇴임 조합장들에게 퇴직금과 함께 지급하는 돈이랍니다. 수고했다는 의미로 공로금을 지급하는 것은 좋은 일인데요. 공로금이 퇴직금보다 많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전남의 한 조합에서는 퇴임한 조합장에게 1억 4천만원의 퇴직금과 함께 2억 5천만원이나 되는 공로금을 지급했다고 합니다. 가격 폭락과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2019-07-31
  • 여수해경, 튜브 타고 표류하던 자매 신속 구조
    튜브를 타고 바다에서 표류하던 자매와 이를 구조하려던 아버지 등 3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31) 오후 2시 20분쯤 여수시백금포 해수욕장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해상에서 고무튜브를 탄 채 조류에 떠밀려 표류하던 11살과 9살 난 자매 2명과 이들을 구조하려던 아버지 등 3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7-31
  •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100일
    【 앵커멘트 】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횡단보도와 소화전 주변,교차로 모퉁이,버스정류솝니다. 금지구역에 대한 주민 신고제를 시행한 뒤 100일 동안 전국에서 20만 건, 광주ㆍ전남에서도 1만5천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차량 10대 중 6대에는 실제 과태료가 부과됐는데, 앞으로 소방시설 5m 이내에 불법주정차를 할 경우엔 과태료가 최대 9만원으로 인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최선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정부는 지난 4월 17일부터
    2019-07-31
  • 7/31(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퇴임 조합장에 또 억대 특별공로금 '논란') 전남의 한 농협에서 퇴임 조합장에게 퇴직금과 별개로 특별공로금 2억여 원을 지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불법주정차 신고 100일..'광주전남 1만 5천 건')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시행 이후 100일 동안 광주ㆍ전남에서도 1만 5천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3.(수영센터 건립 추진'본격'.."정부 긍정적") 세계수영 선수권대회 이후 광주시가 선수 육성과 수영 저변 확대를 위한 수영진흥센터 건립에 본격 나섰습니다
    2019-07-31
  •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2020년 본격 시행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이 내년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전라남도는 농어민 삶의 질 향상과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내년부터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은 신청년도 이전부터 1년 이상 전남에 주소를 두고 있는 농업인과 어업인 가운데 경영체에 등록한 24만3천여 명이며 농어업 외 소득 3천7백만 원 이상, 직불금이나 보조금 부정수급자는 제외됩니다.
    2019-07-31
  • "광양불고기와 매실' 음식 관광 개발해야"
    광양 대표 음식인 불고기와 매실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광양시에서 열린 광양관광전략회의에서 김태희 경희대 교수는 음식을 활용해 관광 자원을 개발하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다며 불고기와 매실을 음식 관광으로 개발하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음식과 함께 젊은 층들을 끌어들여야 관광이 발전할 수 있다며 젊은 층들을 위한 관광 콘텐츠 개발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7-31
  • '동료의원 성희롱' 전남 모 지자체 의원 피소
    동료의원을 성희롱했다는 논란을 빚어 당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전남의 한 기초지자체 의원이 피소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오늘(31) 전남 모 지자체 A의원이 동료 여성 의원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해왔다는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A의원이 소속됐던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성희롱 논란이 일었던 A의원에 대해 최고 징계인 당적 박탈 처분을 내렸습니다.
    2019-07-3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