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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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선주 프로, 여수서 유소년 골프 레슨
    일본여자프로골프 한국인 최다 우승자인 안선주 선수가 지역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골프레슨을 펼쳤습니다. 일본여자프로골프 JLPG에서 한국인 최다인 26승을 기록한 안선주 프로는 여수씨티파크 골프장을 찾아 지역 내 골프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골프레슨을 진행했습니다. 여수씨티파크골프장은 골프 유망주 발굴을 위해 해마다 프로골퍼 초청 무료레슨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2018-07-15
  •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에 급식 지원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 아동 만 5천여 명에게 급식이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아동과 한부모가족지원법 보호대상 아동,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 아동 등 만 5천 797명에게 급식 전자카드를 지급해, 일반음식점과 복지관 급식시설 등 급식제공 기관 천 176곳을 통해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7-15
  •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에 급식 지원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 아동 만 5천여 명에게 급식이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아동과 한부모가족지원법 보호대상 아동,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 아동 등 만 5천 797명에게 급식 전자카드를 지급해, 일반음식점과 복지관 급식시설 등 급식제공 기관 천 176곳을 통해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7-15
  •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에 급식 지원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 아동 만 5천여 명에게 급식이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아동과 한부모가족지원법 보호대상 아동,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 아동 등 만 5천 797명에게 급식 전자카드를 지급해, 일반음식점과 복지관 급식시설 등 급식제공 기관 천 176곳을 통해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7-15
  • "공항에 폭탄" 허위신고한 50대 실형
    공항에 폭탄이 있다고 허위 신고를 한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9단독은 지난 5월 광주공항에 폭탄이 있다고 허위 신고를 해 항공기 운항을 지연시킨 등의 혐의로 기소된 59살 서 모 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제주에 사는 서 씨는 당시 광주공항에서 제주행 항공권이 매진되자 홧김에 공항에 폭탄이 있다고 허위 신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7-15
  • 비행기 놓치자 "공항에 폭탄" 허위신고 50대 실형
    공항에 폭탄이 있다고 허위 신고를 한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9단독은 지난 5월 광주공항에 폭탄이 있다고 허위 신고를 해 항공기 운항을 지연시킨 등의 혐의로 기소된 59살 서 모 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제주에 사는 서 씨는 당시 광주공항에서 제주행 항공권이 매진되자 홧김에 공항에 폭탄이 있다고 허위 신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7-15
  • "성적 표현 건배사, 수치심 안주면 성희롱 아니다"
    성적 내용이 포함된 건배사가 참석자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지 않았다면 성희롱이 아니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순천의 한 동장으로 재직했던 김 모 씨가 순천시를 상대로 낸 불문경고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방공무원법의 품위 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하는 성희롱은 성적 발언 등으로 수치심 등을 느끼는 것"으로, 당시 김 씨의 건배사는 행사 참석자들이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성희롱으로 볼 수 없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6년 여성 33명 등 모두 38명의 통장 등과 식사를 하면
    2018-07-15
  • "성적 표현 건배사, 수치심 안주면 성희롱 아냐"
    성적 내용이 포함된 건배사가 참석자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지 않았다면 성희롱이 아니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순천의 한 동장으로 재직했던 김 모 씨가 순천시를 상대로 낸 불문경고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방공무원법의 품위 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하는 성희롱은 성적 발언 등으로 수치심 등을 느끼는 것"으로, 당시 김 씨의 건배사는 행사 참석자들이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성희롱으로 볼 수 없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6년 여성 33명 등 모두 38명의 통장 등과 식사를 하면
    2018-07-15
  • "드론으로 축구해요"..초등학생 드론 교육
    【 앵커멘트 】 '드론 축구'라는 스포츠를 들어보셨나요? 공중에 떠있는 드론을 조종해 상대방 골대에 넣는 새로운 종목인데요.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의 하나로 '드론 축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이겨라 이겨라" 드론이 떠오르고 경기가 시작되자 실제 축구경기를 보듯 열띤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우와!" 골이 들어가는 순간엔 박수와 환호가 쏟아집니다. 세 명이나 다섯 명씩 팀을 나눠서 공 역할을 하는 드론이 상대 골대에
    2018-07-15
  • '드론으로 축구해요'..초등학생 드론축구 교육
    【 앵커멘트 】 '드론 축구'라는 스포츠를 들어보셨나요? 공중에 떠있는 드론을 조종해 상대방 골대에 넣는 새로운 종목인데요.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의 하나로 '드론 축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이겨라 이겨라" 드론이 떠오르고 경기가 시작되자 실제 축구경기를 보듯 열띤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우와!" 골이 들어가는 순간엔 박수와 환호가 쏟아집니다. 세 명이나 다섯 명씩 팀을 나눠서 공 역할을 하는 드론이 상대 골대에
    2018-07-15
  • '드론으로 축구해요'..초등학생 드론축구 교육
    【 앵커멘트 】 '드론 축구'라는 스포츠를 들어보셨나요? 공중에 떠있는 드론을 조종해 상대방 골대에 넣는 새로운 종목인데요.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의 하나로 '드론 축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이겨라 이겨라" 드론이 떠오르고 경기가 시작되자 실제 축구경기를 보듯 열띤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우와!" 골이 들어가는 순간엔 박수와 환호가 쏟아집니다. 세 명이나 다섯 명씩 팀을 나눠서 공 역할을 하는 드론이 상대 골대에
    2018-07-15
  • '드론으로 축구해요'..초등학생 드론축구 교육
    【 앵커멘트 】 '드론 축구'라는 스포츠를 들어보셨나요? 공중에 떠있는 드론을 조종해 상대방 골대에 넣는 새로운 종목인데요.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의 하나로 '드론 축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이겨라 이겨라" 드론이 떠오르고 경기가 시작되자 실제 축구경기를 보듯 열띤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우와!" 골이 들어가는 순간엔 박수와 환호가 쏟아집니다. 세 명이나 다섯 명씩 팀을 나눠서 공 역할을 하는 드론이 상대 골대에
    2018-07-15
  • 무더위 기승..광주전남 온열질환자 잇따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온열질환자도 잇따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14) 오후 3시 15분쯤 순천시 서면 공사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52살 이 모 씨가 열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난 10일부터 전남에는 모두 19명의 온열질환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광주에서도 같은 기간 12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2018-07-14
  • 주말 호남고속도로 7중 추돌..6명 다쳐
    주말을 맞아 나들이객들이 몰린 고속도로에서 7중 추돌사고가 나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 50분 쯤 광주 북구 장등동 호남고속도로 광주방향에서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해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 등 6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체된 고속도로에서 앞차를 들이받은 1차 사고 뒤 뒤따르던 차량이 멈춰서지 못하고 잇따라 앞차를 들이받는 후속 사고를 내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8-07-14
  • 35도 불볕더위..피서 인파 '북적'
    【 앵커멘트 】 최고기온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인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 주요 해수욕장과 계곡은 더위를 피해 집밖으로 나선 피서객들의 발길로 북적였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원한 바닷 바람을 가르며 요트를 즐기는 사람들. 넘실대는 파도를 타고 유유자적 바다 위를 떠다니는 패들보트의 행렬도 이어집니다.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전남 지역 해수욕장들은 오늘 하루 오전부터 피서객들의 발길로 북적였습니다. ▶ 인터뷰 : 백원진 / 광양시 중마동 - "시원하고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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