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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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칙칙폭폭' 철도마을축제 다음달 1일 개최
    제2회 순천철도마을축제가 다음달 1일 조곡동 철도관사마을에서 개최됩니다. 1930년대 형성된 철도관사마을은 당시 철도국 직원들의 관사였던 수십 채의 일본식 저택이 보존된 곳으로 철도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축제 기간 일본식 저택을 개방하고 철도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17-06-27
  • 여수세관, 수출입업체 AEO 설명회 개최
    여수세관이 지역 수출입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센티브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여수세관은 여수산단 대기업 CEO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를 의미하는 AEO 제도 소개와 공인 필요성, 각종 혜택 등에 대해 설명하고 각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습니다.
    2017-06-27
  • 80억 아파트 투자 사기 법무법인 관계자 구속
    유령 법인을 설립해 수십억 원대의 투자 사기행각을 벌인 법무법인 관계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 2013년 12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유령 법인을 설립한 뒤, 아파트 분양 사업에 투자하면 투자금의 최대 100%까지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60여 명으로 부터 80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법무법인 사무장 48살 안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6-27
  • "왜 여기만 안 오나" 서부권 농민들 망연자실
    【 앵커멘트 】 지난 이틀간 광주*전남 곳곳에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지역별로 강수량 편차가 컸습니다. 특히,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진도와 해남, 신안 등 전남 서부권에는 아예 비가 내리지 않거나, 적은 양에 그치면서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진도읍의 한 간척지입니다. 전남 주요 지역에 100mm가 넘는 단비가 찾아왔지만 이틀 동안 단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밤사이 비 소식을 애타게 기다렸던 농민들은 그저
    2017-06-27
  • 물폭탄 피해 속출...방재시설 강화해야
    【 앵커멘트 】 반면, 전남 고흥지역에는 1시간 만에 100밀리미터가 넘는, 말 그대로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이같은 국지성 호우로, 곳곳에서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해가 갈수록 기상 이변이 심각해지고 있지만, 대비는 아직 부족하기만 합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눈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어제 광주 광산구에 155.5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함평과 고흥에서도 각각 169.5, 165.7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2017-06-27
  • 순천시, 전남 첫 일자리 현황판 설치
    순천시가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 처음으로 일자리 현황판을 시장실에 설치했습니다. 순천시의 일자리 현황판은 취업 실적과 지역 고용률, 실업률 등으로 구성돼 변동사항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게 됩니다. 순천시는 정부의 일자리 늘리기 100일 계획에 발맞추기 위해 시장실에 현황판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06-27
  • 남광건설 기업회생절차 3년 만에 종결
    광주의 중견 건설업체인 남광건설의 기업회생절차가 3년 만에 종결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 파산부는 지난 2014년 7월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남광건설의 회생절차 종결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남광건설은 회생 계획에 따른 변제를 시작했고, 회생계획의 수행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할 자료가 없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27
  • 광주시와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광주시와 5개 구청이 구간 경계조정을 위한 법률 개정 등 4개 사안을 즉각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지자체는 지난 1월부터 운영한 자치분권 테스크포스 통해 구간 경계조정을 위한 법률 개정과 마을분쟁해결센터 확대를 통한 생활자치 활성화, 자치구 인센티브 사업 개선 등 4개 안건을 즉각 시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담배소비세 등 간접세 재원분배 조정과 국시비 보조사업의 매칭비율 개선을 중앙부처에 건의한 뒤 관련 대책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6-27
  • 저녁까지 최대 40mm..내일도 비 이어져
    오늘도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비가 이어졌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장흥 20.3 보성 18.5밀리미터로 광주기상청은 오늘 저녁까지 전남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40밀리미터의 국지성 호우가 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광주와 담양, 곡성 등 전남 내륙지역에 2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6-27
  • 광주 광산구의회, 군 비행장 소음대책법 제정 촉구
    광주 광산구의회가 전투기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군 소음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제22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동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용 비행장 주변 소음대책과 지원 관련 법안 제정 촉구' 건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김 의원은 "군용비행기의 소음은 민간 항공기보다 크지만 관련 법률에서 전투기 소음은 제외돼 있어 주민들에 대한 이주·방음 지원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27
  • 세월호 화물, 선체 절단 후 크레인 투입
    세월호 화물칸 정리를 위해 선체 우현을 절단해 크레인으로 끄집어 내는 작업이 이뤄집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선체조사위와 협의를 통해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세월호 선미 우현을 절단해 크레인으로 차량 등 화물을 끄집어 내는 방안을 결정했습니다. 다만 지난 24일 화재처럼 화물칸에 남아 있는 기름 찌꺼기로 인한 화재가 우려됨에 따라 구조의 안정성과 화재 위험 등에 대한 기술 자문을 거쳐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6-27
  • 병원*상가서 상습 절도 20대 붙잡혀
    병원과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산정동의 한 병원 직원 탈의실에서 20만 원을 훔치는 등 찜질방과 세탁소 등에서 6차례에 걸쳐 2백50만 원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가출 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6-27
  • 남광건설 기업회생절차 3년 만에 종결
    광주의 중견 건설업체인 남광건설의 기업회생절차가 3년 만에 종결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 파산부는 지난 2014년 7월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남광건설의 회생절차 종결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남광건설은 회생 계획에 따른 변제를 시작했고, 회생계획의 수행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할 자료가 없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2017-06-27
  • 저녁까지 최대 40mm..내일도 비 이어져
    오늘도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비가 이어졌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장흥 20.3 보성 18.5밀리미터로 광주기상청은 오늘 저녁까지 전남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40밀리미터의 국지성 호우가 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광주와 담양, 곡성 등 전남 내륙지역에 2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17-06-27
  • 광주 광산구의회, 군 비행장 소음대책법 제정 촉구
    광주 광산구의회가 전투기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군 소음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제22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동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용 비행장 주변 소음대책과 지원 관련 법안 제정 촉구' 건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김 의원은 "군용비행기의 소음은 민간 항공기보다 크지만 관련 법률에서 전투기 소음은 제외돼 있어 주민들에 대한 이주·방음 지원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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