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국 첫 폭염경보, 벌써 한여름 풍경
【 앵커멘트 】 어제에 이어 오늘도 35도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광주에는 올 여름 들어 전국에서 처음으로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 한여름 같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물놀이장과 해수욕장 등에는 마음 급한 피석객들로 북적였습니다.. 폭염 속 주말 표정, 박성호 기자가 담아봤습니다. 【 기자 】 오늘도 한여름 같은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광주의 낮 최고 기온이 34.8도로, 이틀째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올들어 처음으로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 폭염주의보도 함평이 추가되
2017-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