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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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소하천 정비 우수기관 장관 표창
    광양시가 국민안전처의 소하천 정비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소하천 제방 설치와 친수공간 조성 등을 평가한 결과, 광양시가 전남 1위, 전국 4위를 차지해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2017-06-15
  • GS칼텍스, 바다환경 지키기 사업 나서
    창립 50주년을 맞은 GS칼텍스가 사회공헌 활동으로 바다환경 지키기 사업에 나섰습니다. GS칼텍스는 여수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바다환경지키기 다짐대회를 갖고, 어린 감성동 5만 마리를 바다에 방류하는 것을 시작으로 2년 동안 10억 원을 들여 수산종묘를 방류할 계획입니다. 또, 바다 수중 정화와 해안가 쓰레기 수거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 여수 수산업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2017-06-15
  • 여수산단 출범 50주년 심포지엄 개최
    출범 50주년을 맞은 여수산단의 성과와 미래 비전에 대해 살펴보는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kbc광주방송과 여수상공회의소는 오늘(16) 여수엑스포장에서 여수산단의 직면 과제 해결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미래 비전을 살펴보는 여수산단 출범 50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또한, 여수산단의 국가적, 지역적 역할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2017-06-15
  • 입원 환자를 청소부, 간병인으로?
    【 앵커멘트 】 입원 환자들에게 청소와 빨래 등을 시키고, 돈은 제대로 주지 않은, '나쁜' 정신병원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시키는 대로 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악용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67살 문 모 씨는 전남의 한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갖가지 일을 해왔습니다. 피묻은 환자복을 빨고 청소까지 했지만 대가는 음료수값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 싱크 : 문 모 씨 가족 - "위생 문제도 있고 만약에 피 빨래 하다가 환자들한
    2017-06-15
  • 6.15 공동선언 17주년 통일 기원 행사
    6.15 남북공동선언 17주년 기념식이 광주YMCA에서 열렸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기념식에서 정부와 북측이 상호 존중을 통해 통일의 길로 가야 한다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한 선수단이 참석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통일을 기원하는 상징 퍼포먼스와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습니다.
    2017-06-15
  • 세월호 객실 1차 수색 곧 마무리, 다음달 화물칸 수색
    세월호 객실에 대한 1차 수색이 곧 마무리됩니다. 현장수습본부는 현재까지 객실이 있는 세월호 3-5층 44개 구역 중 39곳에 대해 실시한 1차 수색을 오는 17일까지 모두 마무리하고 이번 달 말까지 추가 수색에 나설 계획입니다. 오는 7월부터는 1-2층 화물칸에 대한 수색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현재 진입 공간 확보 등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06-15
  • 광주 지역 기온 분석..아열대 기후 근접
    광주지역 기후가 아열대 기후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이 최근 10년간 월 평균 기온을 분석한 결과 4월부터 10월까지 평균 기온이 10도 이상을 유지하는 등 아열대 기후에 근접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아열대 기후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일년 중 열 달의 평균기온이 10도를 넘어야 하는데, 기상청은 광주가 2년 안에 아열대 기후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7-06-15
  • 송광사 오불도, 특별전서 일반에 첫 공개
    도난 당한 지 40여 년 만에 송광사로 돌아온 오불도가 일반에 공개됩니다. 송광사 성보박물관은 오는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특별전을 열고 오불도와 불조전에 봉안된 다른 불화들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시대 화승인 의겸이 제작한 오불도는 1970년대 초반 사라졌다가 로버트 마티엘리 씨가 구입해 미국으로 건너간 뒤 지난해 12월 반환됐습니다.
    2017-06-15
  • 여수산단 출범 50주년 심포지엄 개최
    출범 50주년을 맞은 여수산단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살펴보는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kbc광주방송과 여수상공회의소는 내일(16) 여수엑스포장에서 여수산단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미래 비전 등을 살펴보는 여수산단 출범 50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여수산단의 국가적, 지역적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될 예정입니다.
    2017-06-15
  • "대북 쌀 교류 재개" 영암서 통일쌀 모내기 행사
    대북 쌀 교류 재개를 바라는 통일쌀 모내기 행사가 영암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농민회 총연맹 광주전남연맹과 6.15 공동위원회 전남본부는 영암군 덕지면에서 통일쌀 모내기 행사를 갖고 대북 쌀 지원이 중단된 이명박 정부 이후 쌀값이 30년 전 가격으로 폭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남북 쌀 교류는 화해와 협력은 물론, 남측의 쌀 재고를 해결하는 지름길이라며 통일쌀 모내기 행사를 통해 열기를 확산시켜 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6-15
  • 한빛 4호기도 격납고 철판 부식…"원인 파악 중"
    한빛원전 1*2호기에 이어, 4호기 격납 건물 철판에서도 부식 현상이 발견됐습니다. 한빛원전은 지난달 18일부터 계획 예방정비에 들어간 한빛 4호기 격납 건물 철판 상부 원형 돔 등 13곳에서 부식 현상이 발견돼 원인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5월 한빛 2호기에 이어, 10월에는 1호기에서 각각 격납 건물 철판 부식과 미세 구멍 등이 확인돼 보강공사를 했습니다.
    2017-06-15
  • 광양 32.9도, 당분간 폭염 이어져
    【 앵커멘트 】 기다리는 비는 오지 않고 오늘도 뜨거운 햇볕만 내리 쬈습니다.. 광양 32.9도를 비롯해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었습니다. 내일 밤 잠시 소나기가 지나간 뒤, 다음주까지는 비 소식 없이 무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바짝 말라붙은 호수의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때 이른 더위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호수의 흙빛 속살은 거북이 등처럼 쩍쩍 갈라졌습니다. 물이 빠진 자리에는 길 잃은 어망과, 무성한 풀만 남았습
    2017-06-15
  • 시민 발길 붙잡는 여름밤 도심 산책
    【 앵커멘트 】 낮에는 한여름 같은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밤에는 아직 선선한 기운이 느껴지면서 산책하기에 좋은 땐데요. 달빛을 따라 문화전당과 예술의 거리 등 광주 도심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생겼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어두워진 문화전당 주변으로 초승달 모양의 등불을 든 관람객들이 모입니다.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아시아 각국의 미디어아트가 상영되는 미디어월을 관람하는 관람객들. 안개 분수가 펼쳐지는 민주광
    2017-06-15
  • 고흥 진지도, "제2 사우스케이프로 개발"
    【 앵커멘트 】 고흥의 한 섬이 우리나라 최고의 스포츠휴양단지인 남해사우스케이프처럼 개발됩니다. 미래에셋의 여수 경도에 이어 전남관광을 이끌 또 다른 견인차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안 절벽 위로 정갈하게 다듬어진 초록빛 잔디가 눈에 들어옵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계 100대 코스로 선정된 남해사우스케이프 골프장입니다. 대기업 총수 일가나 유명인들의 힐링 장소로 인깁니다. 고흥 과역면의 한 섬인 진지도가
    2017-06-15
  • 미래형 에너지 혁신 기술 속속 선봬
    【 앵커멘트 】 신재생에너지가 화석 연료를 대신하기 위해서는 생산과 저장, 전송 기술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광주과학기술원이 미래 에너지 사회의 모습을 논의하고, 최첨단 기술이 선보였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신소재로 개발한 이 전기저장장치는 기존의 리튬이온 장치보다 무게는 3배 가볍고, 수명은 3배 늘었습니다. 전기 저장량도 기존의 2배나 돼 지금의 전기차 배터리를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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