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ICT 창조마을 엉터리 성과분석 토대로 사업 확대
    【 앵커멘트 】 ICT 창조마을 사업이 백 억원이 넘는 혈세를 낭비했다는 보도 해드렸는데요... 사업 자체만 엉터리로 추진된 게 아니었습니다. 농식품부가 사업 이후, 성과를 분석해 발표했는데, 황당합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농식품부가 2015년도에 조성한 ICT 창조마을의 성과분석 자료입니다. 평균만족도 5점 만점에 4.2점으로 대체로 만족하는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전남에서 성과 분석 대상에 포함된 강진의 경우 4개 평가항목 중 3개가 4점 이상을
    2017-06-07
  • '여름 대목인데'..AI 확산에 농가*식당 된서리
    【 앵커멘트 】 AI가 최근 다시 확산 움직임을 보이면서, 오늘 하루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끝나는가 싶던 AI 발생 소식에, 농가는 물론 복날 등 여름 대목을 앞둔 식당과 재래시장 등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닭 7만 마리를 키우는 함평의 한 육계 농장입니다. 차량과 외부인의 접근을 막고 농장 주변에 소독을 하느라 분주합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AI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3월에 이어 석달 만에 오늘 하루동안 모든 가금류 관
    2017-06-07
  • 수백 억대 함량 미달 레미콘 판매..6명 구속
    전남 최대 규모 레미콘 업체가 수백억 원에 달하는 함량 미달의 레미콘을 판매해오다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레미콘 배합 비율 자동기록시스템을 조작해 시멘트 함량을 줄인 레미콘 3백억 원 어치를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업체 대표 장 모 씨와 임원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업체 공장이 있는 순천과 보성, 장흥지역에 함량 미달 레미콘이 주로 공급된 것으로 보고 지자체와 건설업체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6-07
  • 가뭄 지속.. 전남 논 4천여ha 모내기 못해
    극심한 가뭄으로 전남지역 논 4천여ha에서 모내기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신안, 무안 등 10개 군이 물 부족으로 논 4천여 헥타르에서 모내기를 하지 못하고 있고 이달 말까지 가뭄이 계속되면 농작물 피해가 2천여ha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에서 지원받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확보해 관정 개발과 하상 굴착, 간이 양수장 설치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6-07
  • 여순사건유족회 "위령사업 지원조례 제정해야"
    여순사건유족회가 여순사간 희생자 위령사업을 위한 지원조례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여순사건유족회는 여수시의회가 사건의 발발지이고 희생자가 가장 많은 여수에서 지원 조례를 미룬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즉각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보훈 관련 단체들이 일부 이견을 보여 조율하자는 의미에서 조례를 보류한 것이라며 국회에서 관련법이 통과되면 시 조례도 제정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7-06-07
  • 아파트 베란다 창고서 80대 숨져...경찰 수사
    광주의 한 아파트 베란다 창고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밤 11시 55분 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베란다 창고에서 82살 임 모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돼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시신 검시 결과 임씨의 몸에서 멍이 발견됐고 질식사로 추정되는 울혈도 관찰돼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07
  • 보이스피싱 인출책 20대 중국인 붙잡혀
    3억원 대 보이스피싱 사기를 벌여온 조직의 인출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은 보이스 피싱을 통해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피해자 9명에게서 3억 6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중국인 21살 고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고 씨는 상급 조직원에게 전화로 지시를 받은 뒤 약속된 장소에서 피해자의 돈을 받아 윗선으로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씨가 속한 조직이 검사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의 계좌가 범죄에 연루된 것처럼 속이는 등 전형적인 수법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2017-06-07
  • 대학병원 옥상에서 40대 환자 투신 소동
    광주의 한 대학병원 옥상에서 40대 환자가 2시간 동안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조선대병원 옥상에서 환자 44살 조 모 씨가 도와달라고 소리치며 투신 소동을 피우다 구조대원의 설득으로 2시간 만에 스스로 내려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조 씨는 다른 정신병원으로 옮겨지는 게 싫어 이같은 소동을 벌였다고 진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6-07
  • 광주만원행동, "최저임금 만 원으로 인상하라"
    광주 만원행동 본부가 실질적인 생활보장을 위해 최저 임금을 만 원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만원행동 관계자 40여 명은 광주경영자총협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재벌 독식 경제구조의 이면에는 혹독한 최저 임금이 존재한다며 현재 6천 30원인 시간당 최저임금을 만 원으로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또 오는 30일에 노동 적폐 청산을 위해사회적 총파업을 예고하며 모든 노동자들이 파업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6-07
  • 여순사건유족회 "위령사업 지원조례 제정해야"
    여순사건유족회가 여순사간 희생자 위령사업을 위한 지원조례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여순사건유족회는 여수시의회가 사건의 발발지이고 희생자가 가장 많은 여수에서 지원 조례를 미룬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즉각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보훈 관련 단체들이 일부 이견을 보여 조율하자는 의미에서 조례를 보류한 것이라며 국회에서 관련법이 통과되면 시 조례도 제정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7-06-07
  • 가뭄 지속.. 전남 논 4천여ha 모내기 못해
    극심한 가뭄으로 전남지역 논 4천여ha에서 모내기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신안, 무안 등 10개 군이 물 부족으로 논 4천여 헥타르에서 모내기를 하지 못하고 있고 이달 말까지 가뭄이 계속되면 농작물 피해가 2천여ha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에서 지원받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확보해 관정 개발과 하상 굴착, 간이 양수장 설치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2017-06-07
  • 아파트 베란다 창고서 80대 숨져...경찰 수사
    광주의 한 아파트 베란다 창고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밤 11시 55분 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베란다 창고에서 82살 임 모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돼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시신 검시 결과 임씨의 몸에서 멍이 발견됐고 질식사로 추정되는 울혈도 관찰돼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2017-06-07
  • 대학병원 옥상에서 40대 환자 투신 소동
    광주의 한 대학병원 옥상에서 40대 환자가 2시간 동안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조선대병원 옥상에서 환자 44살 조 모 씨가 도와달라고 소리치며 투신 소동을 피우다 구조대원의 설득으로 2시간 만에 스스로 내려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조 씨는 다른 정신병원으로 옮겨지는 게 싫어 이같은 소동을 벌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7-06-07
  • 신설 신안경찰서 부지 암태면 단고리로 확정
    경찰서가 없는 신안군에 경찰서가 신설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신안경찰서를 암태면 단고리에 짓기로 결정하고 내년 초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안은 바다와 육지의 면적이 서울의 22배에 달할 정도로 넓지만 그동안 경찰서가 없어 치안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6-07
  • 5백억 원대 불법 인터넷 사설 경마사이트 운영자 구속
    5백억 원대 규모의 불법 인터넷 사설 경마 사이트를 운영한 업자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2년부터 목포시 영해동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573억 원 규모의 돈이 오간 불법 경마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51살 문 모 씨 등 운영자 3명을 구속하고 이용자 7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문 씨 등은 사설 경마 사이트를 운영해 판돈의 5% 가량인 28억 여 원을 수수료 등의 명목으로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6-0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