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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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 72억 투입 '숲세상' 조성
    보성군이 지역 곳곳에 아름다운 숲을 조성합니다. 보성군이 72억 원을 들여 내년까지 보성차밭과 주암호를 연결하는 국도 18호선 26km 구간에 메타세콰이어 1,500그루를 심는 것을 비롯해 보성읍과 벌교읍 50여곳에 이팝나무와 티나무, 왕벚나무 등 만그루를 심어 숲세상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7-06-01
  • 속수무책 우박 피해..농민들 한숨
    【 앵커멘트 】 어제 저녁 쏟아진 우박으로 수확을 앞둔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 면적만 천 7백 ha가 넘었는데, 보상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어서,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나무에 매달려 있어야 할 오디와 매실 열매가 과수원 바닥에 가득 쌓여있습니다. 수확을 코 앞에 두고 날벼락 같은 우박 세레에 낙과로 변해 버렸습니다. ▶ 인터뷰 : 박재봉 / 과수원 운영 - "일 년에 한 번 (수확)하는 거잖아요. 완전히 망쳐버렸
    2017-06-01
  • 광주광역시장기 장애인체육대회 개막
    광주지역 장애인체육대회가 나흘 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10번 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볼링과 배드민턴, 탁구, 역도 등 9개 종목, 5백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실력을 겨룹니다. 입상자들은 오는 9월 충북에서 열리는 제37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 광주 대표로 출전합니다.
    2017-06-01
  • 광주 야산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광주의 한 야산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광주시 동림동의 한 야산에서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백골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신원 파악을 위해 부검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7-06-01
  • 세월호 3층과 5층 중앙 집중 수색
    남은 미수습자 6명을 찾기 위해 세월호 3층과 5층 중앙 구역에 대한 집중 수색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현재까지 3층에서 5층 44개 구역 가운데 22개 구역에 대한 1차 수색을 마치고, 학생들이 머무른 것으로 추정되는 4층 객실과 3층, 5층 중앙부 진입을 위해 진흙과 지장물 제거에 나섰습니다. 현재까지 미수습자는 단원고 남현철·박영인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혁규 부자, 이영숙씨 등 6명입니다.
    2017-06-01
  • 영산강 죽산보 상시 개방..'녹조라떼 사라질까?'
    【 앵커멘트 】 영산강 죽산보 수문이 오늘부터 개방을 시작했습니다. 4대강 사업 이후 5년 만인데, 녹조와 수질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보의 수문이 일제히 열리자 잠잠하던 수면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갇혀있던 강물은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며 빠르게 흘러내립니다. 오늘 오후 2시를 기해 영산강 죽산보의 수문이 모두 열렸습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환경부는 하천 생태계가 받을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간당 최대 4
    2017-06-01
  • '또 뒷짐진 정부' 진도 어민들 분노
    【 앵커멘트 】 진도지역 어민들은 3년 전 세월호 침몰 당시, 기름 유출로 피해를 입고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는데요.. 올해 인양 이후에도 같은 일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정부는 책임을 인양업체에 떠넘기고 있고, 보험사는 버티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진도 동*서가차도 주민들이 광화문 광장에 모였습니다.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기름 유출로 입은 미역 양식장 피해 때문입니다. *이팩트* "피해를 보상하라, 보상하라" 세월호 침몰 당
    2017-06-01
  • 가뭄 피해 4백ha 넘어.. 곳곳서 물 확보 전쟁
    【 앵커멘트 】 가뭄 피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농경지 피해 면적이 4백 ha를 넘어선 가운데, 농촌 등 일선 현장에서는 물을 확보하기 위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모내기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논이 점차 말라붙고 있습니다. 모는 누렇게 죽어가고 있습니다. ▶ 싱크 : 농민 - "모를 갖다 내놨는데 말라버린 거예요. 물을 못 넣어가지고.. 저건 심어놓고 물을 못 넣으니까 저렇게 빨갛게 타고 있고.." 인근
    2017-06-01
  • 차세대 고속열차 모형 첫 공개
    【 앵커멘트 】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들어진 차세대 고속열차, EMU의 실물 모형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각 차량 아래 엔진이 배치되면서 기관차가 없어지고, 공간과 편의시설이 크게 향상됐는데, 이르면 오는 2020년부터 상용화될 예정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매끈한 외형에 세련된 색상의 열찹니다. 코레일이 야심차게 내놓은 차세대 고속열차, EMU의 실물 모형입니다. 신형 고속열차 좌석은 기존 KTX 산천보다 무릎에서 앞좌석까지의 거리가 3.5cm 넓어졌고, 창은
    2017-06-01
  • 세월호 3층과 5층 중앙 집중 수색
    남은 미수습자 6명을 찾기 위해 세월호 3층과 5층 중앙 구역에 대한 집중 수색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현재까지 3층에서 5층 44개 수색구역 가운데 22개 구역에 대한 1차 수색을 마치고 학생들이 객실을 나와 머무른 것으로 추정되는 4층 객실과 3층, 5층 중앙부 진입을 위해 진흙과 지장물 제거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미수습자는 단원고 남현철·박영인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혁규 부자, 이영숙씨 등 6명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6-01
  • 광주광역시장기 장애인체육대회 개막
    광주 지역 장애인체육대회가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볼링과 배드민턴, 탁구, 역도 등 9개 종목, 5백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실력을 겨룹니다. 입상자들에게는 오는 9월 충북에서 열리는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광주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6-01
  • 광주 야산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광주의 한 야산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50분쯤 광주시 동림동의 한 야산에서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백골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신원 파악을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6-01
  • 전국 첫 '창업어장'..귀어 활성화 기대
    【 앵커멘트 】 양식어업은 신규 면허발급이 제한돼 그동안 귀어인들의 진입이 어려웠는데요.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고흥군이 귀어인들에게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창업어장을 지원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안정된 도시생활을 접고 어촌으로 내려와 미역 양식을 결심한 44살 우광춘씨. 창업어장을 지원받음으로써 까다로운 양식업 진입 장벽이 낮아진데다가 노력한 만큼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단 장점 때문에 과감하게 어촌생활을 결정했
    2017-06-01
  • '국보 304호' 여수 진남관, 관람 제한
    국보 제304호인 전남 여수 진남관의 관람이 한시적으로 제한됩니다. 여수시는 보수정비가 실시되는 진남관 목재 보호를 위해 4층 규모의 가설 덧집을 설치하기로 하고 다음 달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람을 제한할 계획입니다.
    2017-06-01
  • 보성군 7월부터 '천원버스' 단일 요금제
    보성군내 전 구간 농어촌버스를 천원에 이용할 수 있는 버스요금 단일제가 시행됩니다. 보성군은 일반인 1000원, 중·고등학생 800원, 초등학생은 500원으로 군내 어디든 갈 수 있으며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100원씩 할인되는 '천원버스' 제도를 7월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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