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미수습자 6명을 찾기 위해 세월호 3층과
5층 중앙 구역에 대한 집중 수색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현재까지 3층에서 5층 44개 수색구역 가운데
22개 구역에 대한 1차 수색을 마치고
학생들이 객실을 나와 머무른 것으로 추정되는
4층 객실과 3층, 5층 중앙부 진입을 위해
진흙과 지장물 제거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미수습자는 단원고 남현철·박영인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혁규 부자, 이영숙씨 등
6명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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