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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AI 인프라 기반으로 연구소·기업 유치
    【 앵커멘트 】 국가AI데이터센터 등 핵심 시설들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광주시가 AI 대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과 연구소 유치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미래차 분야 특화대학인 국민대가 수도권이 아닌 광주에 초거대 인공지능 모빌리티 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말 광주AI집적단지에 문을 여는 '초대형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활용하기 위해섭니다. 이 시스템은 도로 상황을 실물에 가깝게 재현한 가상의 공간에서 모의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국
    2024-01-16
  • 신안군 인구 10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서
    인구감소지역 중 신안군의 인구가 지난해 전남에서 유일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신안군의 출생자 수는 100명, 사망자 수가 675명에 달했지만 전입 인구가 많아 전체 인구는 전년보다 179명 늘었습니다. 인구 증가는 2013년 이후 10년 만입니다. 신안군은 햇빛 연금 등 경제적 지원과 1섬 1뮤지엄에 따른 문화적 지원 등의 영향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인구증가#전남유일#햇빛연금#1섬1뮤지엄
    2024-01-16
  • 광주시의회, 5·18 폄훼 논란 인천시의회 의장 사퇴 촉구
    광주광역시의회가 5·18 폄훼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허식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 5·18특별위원회는 16일 성명을 내고 지난 2일 인천시의원들에게 5·18 왜곡 간행물을 배포한 허 의장이 자숙하지 않고 15일 또다시 SNS 단체대화방에 왜곡 기사를 게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위는 "이미 규명된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정상적인 공인의 자세가 아니다"며 허 의장의 공식 사과와 의장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2024-01-16
  • 전동킥보드 음주운전 잇단 적발.."면허 취소 합니다"
    술에 취한 채 전동킥보드를 타는 운전자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5일 밤 11시 10분쯤 광주광역시 월계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탄 40대 운전자를 붙잡았습니다. 비슷한 시간 술을 마신 뒤 킥보드를 타고 집으로 가던 30대 운전자도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칙금 10만 원과 함께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른 행정 처분을 내렸습니다. 전동킥보드 행정처분은 혈중알코올농도 0.03%~0.08% 미만 면허 정지, 0.08% 이상 면허 취소로 자동차와 동일합니다. #사건사고 #전동킥보드
    2024-01-16
  • "해남군, 타시·군 전입도 OK!"..모든 임신·출산 가정 지원
    전남 해남군이 올해부터 모든 임신·출산 가정을 지원합니다. 해남군은 고위험 임산부에 대한 의료비 지원 소득 기준을 전면 폐지하고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보장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또 미숙아나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선천성 대사 이상 검사, 선천성 난청 검사 등도 모든 가정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임신을 희망하는 난임 가정에 지원되는 양방난임 시술비와 한방난임 치료비도 소득 기준을 없앴습니다. 첫 만남 이용권은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부터는 300만 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신생아 양육비는 관내 주소
    2024-01-16
  • "비수도권 대학병원 최초" 안영근 전남대병원장, 심혈관중재학회 이사장 선출
    전남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안영근 교수가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비수도권 대학병원 교수가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이사장으로 선임된 건 안 교수가 처음입니다. 안 교수는 지난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제20회 동계국제학술대회에서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제15기 이사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2년입니다. 대한심혈관중재학회는 지난 1997년 창립 이후 26년간 심혈관질환의 중재적 치료 및 연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심혈관중재 분야에서 세계적인
    2024-01-16
  • [영상]한밤 중 차털이 시도 20대..CCTV에 덜미
    한밤 중 차털이를 시도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6일 새벽 0시 5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각화동의 한 거리에서 주차된 차량 2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후사경이 접히지 않은 차량을 골라 절도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량 내부에 금품이 없어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A씨는 CCTV통합관제센터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
    2024-01-16
  • 전남 신안 비금도에서 만나는 '안토니 곰리' 작품
    전남 신안군이 예술섬 프로젝트 일환으로 영국의 세계적인 조각가 안토니 곰리를 초청해 비금도에 초대형 작품을 설치합니다. 2022년 여름 비금도를 방문해 영감을 받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안토니 곰리의 작품 '국가등록문화재 대동염전과 내촌마을 옛담장',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으로 등재된 신안 갯벌 등이 비금도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안토니 곰리는 인체와 공간의 관계성을 찾는 조각, 설치 작품과 공공 예술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로서, 1960년대 이래 인간 존재가 자연과 우주와의 관계 속에서 어떤 지점에 서 있는지 본질
    2024-01-16
  • 고흥서 1톤 트럭 5m 아래 갯벌로 추락..1명 숨져
    전남 고흥에서 달리던 트럭이 도로 아래로 추락해 6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16일 아침 8시 10분쯤 고흥군 백일도의 한 갯벌에 트럭이 추락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5m 아래로 떨어진 1톤 트럭 안에선 60대 여성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가드레일이 없는 어두운 도로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추락 #사망 #고흥
    2024-01-16
  • 김영록 지사, 캐나다서 국립 의과대학 설립 성공사례 발굴
    전라남도가 현지시간으로 15일 통합 의대 설립 성공 사례로 평가받는 캐나다 '노던 온타리오 의과대학'과 교류협력 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의료 서비스 취약 지역인 캐나다 북부 온타리오 주의 '노던 온타리오 의과대학'을 설립한 사례가 전남 지역 의과대학 설립에 좋은 모델이 되는 만큼, 이를 벤치마킹해 지역민 건강권 확보와 지역 의료 문제 해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온타리오주는 지난 2002년 1,000km 이상 떨어진 2개 대학이 공동으로 의과대학을 설립하도록 지원하면서, 열악한 지역 의료 인프라를 해결했다는
    2024-01-16
  • 전남 토지 면적 1.8㎢ 증가.."축구장 252개 만큼 늘었다"
    전라남도 면적이 축구장 252개 만큼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해남군 영산강 공유수면 매립 1.3㎢와 목포시 예부선 부두 매립 0.05㎢, 여수신항 크루즈부두 확장공사 0.01㎢, 신안군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0.02㎢ 등으로 축구장 면적의 252배인 1.8㎢가 증가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시·군별 면적은 해남이 1,045㎢로 가장 넓고, 다음으로 순천 911㎢, 고흥 807.2㎢, 화순 787㎢ 순입니다. 토지 이용 현황은 임야가 6,934㎢(56.1%)로 가장 높았고, 이어 농지 3,167㎢(25.6%),
    2024-01-16
  • 봄의 전령사 '복수초'..전남 완도서 샛노란 꽃망울 개화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가 지난해보다 일주일 이르게 전남 완도 상왕산 중턱에 개화했습니다.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주는 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식물입니다. '눈속에서 꽃이 핀다'고 해서 설연화로 불리기도 하고, '봄이 오기 전 눈과 얼음 속에 핀다'고 해서 '얼음새꽃'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밤과 이른 아침엔 꽃잎을 닫고 있다가 일출과 함께 꽃잎을 점차 펼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완도수목원은 지난 11일 '복수초'가 완도 상왕산 중턱에 샛노랗게 고개를 내밀었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1주일 빠른 것이라고 15일 밝혔
    2024-01-16
  • 전략선거구 지정에 '당혹' 속내 감추고 '내가 유리' 여론전
    더불어민주당이 15일 전국 17개 선거구에 대한 전략선거구 지정을 공지한 가운데 해당 선거구 입지자들이 표정 관리에 나섰습니다. 광주ㆍ전남 유일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광주 서구을의 민주당 주요 출마 예정자들은 이날 오후 전략선거구 지정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구을은 현역인 양향자 국회의원(한국의희망)이 지난 2021년 지역보좌관 성추문 의혹으로 민주당을 탈당한 뒤 민주당 지역위원회가 위원장 공석 상태로 1년 넘게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같은 날 출마 선언을 한 김광진 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입장문을 내
    2024-01-16
  • '뜨거운 광주·전남'.."지난해, 역대 가장 더웠다"
    지난해 광주·전남은 역대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이 16일 발표한 '2023년 연간 기후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 연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1.1도 높은 15도로 기상 관측을 시작한 1973년 이후 역대 가장 높았습니다. 연평균 기온이 가장 높았던 지난 2021년보다 0.2도 높은 수치입니다. 광주와 전남의 지난해 강수량은 1,863㎜로 역대 4번째로 많았습니다. 5~7월에 강수가 집중됐고, 12월은 평년보다 2배가량 많은 65.2㎜가 내렸습니다. 장마철 강수량의
    2024-01-16
  • 광주FC, '이정효 제자' 분데스리가2 최경록 영입
    독일 분데스리가 2부 리그에서 뛰던 최경록이 광주FC에 입단했습니다. 광주FC는 어제(15일) 공격적이지만 수비적인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 활동 반경이 넓은 카를루스어 SC 미드필더 최경록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경록은 2013년 아주대를 중퇴하고 분데스리가 2부 리그 장크트파울리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정효 감독과는 아주대 시절 인연을 맺었습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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