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펜슬형 아이스크림'이 뭘까요?
#1. 봄, 가을의 필수품인 트렌치코트를 흔히 바바리라고 부르죠.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트렌치코트가 유명해지면서 굳어지게 됐는데, 일본식 발음을 그대로 가져와 바바리라 부르게 됐습니다. 이렇게 특정 브랜드가 상품 이름을 대신하게 된 경우엔 또 어떤 것이 있을까요? #2. 무엇인가를 붙일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딱풀과 스카치테이프. 딱풀의 원래 이름은 고체풀이었는데, amos라는 회사에서 고체풀에 딱 맞는 이름인 딱풀을 출시하면서 상품 이름으로 굳어지게 됐고요. 3M 회사에서 생산하
201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