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피부미용업을 가장해 성매매 업소를 운영해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광산구 수완지구의 한 상가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하거나 알선한 혐의로 관리자 2명과 종업원 4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피부미용업소로 위장해 온라인 성매매 사이트를 통해 영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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