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죄로 복역 중인 50대 남성이 DNA 수사 결과 8년 전 연쇄 강도강간 사건의 용의자로 밝혀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04년 광주
광산구의 한 공사 현장에서 당시 7살이던
A양을 성폭행하는 등 광주와 대구에서
3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저지른 사실을
정씨의 DNA를 분석해 뒤늦게 밝혀 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11월 광주 모 예식장에서
축의금 백만 원을 훔치다가 붙잡혀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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