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우체국 금고털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범인 검거를 위해 신고보상금을 내걸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범행현장과 수법을
담은 전단 천 장을 만들어
배포한데 이어 범인 검거를 위해
신고보상금 5백만 원을 내걸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우체국 사정을 잘 아는
전문금고털이범의 소행으로 판단하고
수사인력 40명을 동원해 현장주변
탐문수사를 집중적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1 13:53
이란 시위 사망자 116명 돌파 "시신 겹겹이 쌓여"...이란 검찰총장 "시위 참여는 신의 적, 사형 처할 것"
2026-01-11 10:35
"호텔 흔들리고 관광객 대피"...'불의 고리' 인도네시아 또 7.1 강진
2026-01-11 09:35
"여동생 수술비 급해"...주점서 만난 '썸남' 울린 30대 여성, 징역 6개월
2026-01-11 09:20
"무속인의 가스라이팅에 할머니 감금 폭행, 자살 소동까지"...손자·무속인 실형
2026-01-10 21:11
"보증금 어쩌나" 건설업 위기에 지역민도 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