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을 중심으로 한 서남권 신발전지역 지구 지정이 국토해양부 심의를 통과해 전남 해양관광 개발의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신안 율도 식물테마파크와 해양팬션단지, 도덕도 해양리조트 개발 사업 등 3개 지구로, 전라남도는
국토부 고시가 끝나는 대로
구체적인 개발전략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목포와 신안, 무안 등 서남권 6개 시군을 묶어 개발하기 위해 지난 2008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신발전지역으로 지정됐지만,
범위 축소와 사업 계획 반려 등으로
5년 동안 지지부진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 하반기 중에
목포 세라믹산단과 해남 우수영 관광체험타운, 신안 에코빌리조트 등
나머지 지구 지정도 신청할 계획인데,
신발전지역으로 지정되면 입주 기업과
개발 기업은 법인세 등 세제 감면 혜택을 받게 됩니다.
랭킹뉴스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2026-01-22 09:35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다...' 순천 아파트 9층서 화재
2026-01-22 06:25
남부 지방 '밤샘 산불' 사투...밤새 대피 주민들 '불안한 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