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5.18 민주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5.18 국립묘지는 지난 한 주 동안 4만 4천 명의 참배객들이 5.18 묘지를 방문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참배객 수가 20% 가량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오늘(14일)은 신계륜 국회의원과 전석종 전남지방경찰청장, 서재홍 조선대 총장 등이 참배에 나서는 등 각계각층의 추모 행렬이 이어집니다.
한편 오늘 광주 YWCA에서 시민포럼이, 조선대학교에서는 5.18 기념 골든벨 행사가 열리는 등 5.18 기념일을 나흘 앞두고 추모 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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