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12명 가운데 성인 2명은 실형을 선고받고
청소년 10명은 소년부로 송치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죄질이 나뻐 엄한 처벌이 필요하지만
피해자가 용서한 점을 고려해
성인이 된 2명에게는
각각 징역 3년을 선고하고
아직 청소년인 10명에게는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소년부 송치를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6월부터 석달동안
당시 여중생이던 A양을
20여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10:35
'강추위 속 공포의 2시간' SUV에 깔렸다 구조된 60대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