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일본 군수공장에서 강제 노역을 당했던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68년만에 법정에서 피해 실상을 진술할 예정입니다.
일본 기업 미쓰비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현재 광주지법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오늘(4) 오후 예정된 결심 공판에는 양금덕 할머니 등 피해자와 유족들이 증인으로 출석해 당시 일본에서의 노동 실태와 고향에 돌아온 뒤 겪어야 했던 피해들을 증언할 예정입니다.
양 할머니를 포함한 피해자와 유족 등 6명은 일제 전범기업인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1인당 2억 원의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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