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시는 인공조명의 부적절한 사용으로 시민 생활 방해와 환경 피해를 막기 위해 빛공해방지위원회 구성과 빛 방사 허용기준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빛공해 방지 조례를 입법예고 하고 내년 2월 시의회에 상정해 처리할 계획입니다.
최근 2년간 광주지역에서는 수면방해 152건, 농작물피해 145건 등 모두 301건의 빛공해 민원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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