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지원이
미비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전남도의회 장일 의원에 따르면
소외계층 아동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아동센터가 전남은
경기와 서울에 이어 세번째로 많은
392개소가 있지만 급식비 지원은
타시도의 3천원에서 5천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천원으로 간식비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대부분이 간식비를 급식비로
전환해 해결하다 보니 부실급식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고 건강관리에도 헛점을
드러내고 있다며 도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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