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이 오늘(26일)
일본 가해기업을 방문 사죄와 배상을
촉구합니다.
김정주 할머니 등 후지코시 여자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 2명은 제2차 후지코시 강제연행 강제노동 소송을 지원하는 호쿠리쿠연락회와 함께 오늘 오후 일본 도야마현에 위치한 후지코시 정문에서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김 할머니 등은 1945년 도야마현에 있던
후지코시 강재공업 회사로 동원돼 해방되기 전까지 강제 노역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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