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설 소포 물량이 지난해
설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남지방우정청은
광주 전남에서 올해 설 우체국을 경유해
유통될 소포가 지난해 설보다 4.2% 늘어난 255만 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별다른 태풍피해가 없어
나주배와 완도 전복 등의 선물 소포가
지난해보다 많이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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