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원이 자신이 고용한 염전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신안의 한 염전을
운영하면서 근로자들에게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 신안군의회 A 의원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A의원이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이번주 안에 소환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2026-01-22 09:35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다...' 순천 아파트 9층서 화재
2026-01-22 06:25
남부 지방 '밤샘 산불' 사투...밤새 대피 주민들 '불안한 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