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을 하던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새벽 0시쯤 광산구의 한 병원 앞 사거리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광산경찰서 소속 권 모 경위를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로 31살 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배 씨는 음주단속을 피해 유턴을 하다가 이를 제지하던 권 경위를 들이받은 것으로 드러났는데 배 씨는 차로 친 사실을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2026-01-21 22:15
'투자의 늪' 빠진 전북경찰..."아파트 분양권 횡령부터 150억 폰지 사기까지"
2026-01-21 17:35
광양 백운산서 불, 2시간째 진화…헬기 14대 투입
2026-01-21 17:13
광주테크노파크서 8톤 기계 옮기다 깔림 사고...60대 숨져
2026-01-21 15:47
해남 비닐하우스 전기 열선 과열 화재...하우스 일부 소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