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의 전문교육기관인 해양경찰교육원이 여수로 이전한 뒤 첫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해양경찰로 첫발을 내딛는 신임 순경들이 임명장을 받습니다.
해양경찰 헬기가 임명을 축하하는
멋진 비행을 펼칩니다.
순경 계급장이 어깨에 부착되자 졸업생들은
진짜 해양경찰이 됐다는 자부심을 느낍니다
해양경찰교육원이 천안에서 여수로
이전한 이후 첫 졸업생 155명이 순경으로 임명됐습니다.
인터뷰-이원희(순경)/여수해양경찰교육원 졸업생
해양경찰교육원은 지역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여수 이전 뒤 다섯 달 동안 면회객 만 명이 교육원을 찾아 여수에 머물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신입 경찰 교육뿐만아니라 해양경찰의
재교육도 맡고 있어 여수교육원을 찾는
연간 교육생이 7천 명에 이릅니다.
여기에 각종 회의와 경찰관 워크숍 등
국내외 행사도 연중내내 이어질 계획이어서
2년 연속 여수 관광객 천 만 달성에도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인터뷰-박중열/여수시 행복마을 팀장
지난 11월 여수로 이전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 해양경찰교육원이 지역민과 더불어
살면서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kbc 박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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