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여수시장이 비리가 적발된 공무원은
다시는 공직을 맡을 수 없도록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주 시장은 9월 정례조회에서
최근 공무원들의 잇단 비리 소식에
마음이 아프다며 좁은 지역사회에서
비밀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라고 경고하고
앞으로 비리가 적발된 공무원은 일벌백계 차원에서 다시는 공직을 맡을 수 없도록
하겠다며 직원비리 근절과 투명행정을
당부했습니다.
인사와 관련해서도 승진은
각자의 능력 향상과 노력 속에 있다며
처절한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10:35
'강추위 속 공포의 2시간' SUV에 깔렸다 구조된 60대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