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인들을 협박해 성금 목적으로 수천만 원을 갈취한 일당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4월 길을 가던 26살 A씨 등 2명에게 집안에 아픈 사람이 없느냐며 접근해 사무실로 데려간 뒤
성금을 안 내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해 19차례에 걸쳐 7천5백만 원을 갈취한
혐의로 38살 B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모 종교단체 신도들로 사람들이 포섭돼면 폭행 장면이 담긴
영상을 보여주면서 협박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06:25
남부 지방 '밤샘 산불' 사투...밤새 대피 주민들 '불안한 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2026-01-21 22:15
'투자의 늪' 빠진 전북경찰..."아파트 분양권 횡령부터 150억 폰지 사기까지"
2026-01-21 20:50
소방청 "광양 옥곡면 산불 진화 위해 국가소방동원령 발령"...강풍 타고 야간 확산 우려, 주민 86명 대피
2026-01-21 17:35
광양 백운산서 불, 2시간째 진화…헬기 14대 투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