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광주시당이 공천에 따른
내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당직자를 일괄 교체하면서 또다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총선을 불과 10여 일 앞둔
상황에서 당직자들의 일괄 사표를 받은 뒤,
사무처장을 제외한 4명의 국장과 간사
모두를 새 인물로 교체하기로 하고, 내일(30일) 인선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광주시당 위원장이었던
김재균 의원이 공천에서 탈락하면서
시당 명의로 성명을 발표하는 등
반발한 데 대한 중앙당의 결정으로 알려졌는데, 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이뤄진
전격적인 조치에 적쟎은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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