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후불제 교통카드 서비스를 실시하는 신용카드사가 모두 7곳으로 늘어납니다.
광주시는 기존의 신한*국민카드에 이어, 롯데와 농협, 삼성, 광주은행, 외환카드 등 5개 카드사가 오는 30일부터 후불제
교통카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갑에 있는 2개 이상의
카드가 중복 결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복수 교통카드 중복인식 방지 시스템도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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