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 중인 시내버스를 승합차가 들이 받아 1명이 숨지고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7시 10분 쯤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후문 앞 도로에서 아파트
청소원 6명이 타고 있던 승합차가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를 들이 받아
승합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70살 이 모씨가 숨지고, 버스 승객과 승합차 탑승자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2026-01-23 15:56
"외도했다"며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하고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징역 7년...살인미수는 '무죄'
2026-01-23 15:10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연기로 승객 대피 무정차 통과
2026-01-23 14:19
옷 3만 원 절도 무죄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