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뒤
탐방객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월 무등산을 찾은 탐방객 수가 85만 9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8만 8천여명에 비해
25% 늘었고, 관광버스 등 차량도
4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에 따라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2천 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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