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학교 급식쌀의 절반 이상이
전남 친환경 쌀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지역에서
재배된 친환경 쌀 만 3천 톤,
싯가 347억 원 어치를
서울지역 4,200여개 학교에
급식용으로 납품하기로 했는데,
이는 서울지역 학교 급식쌀의
54%에 이르는 양입니다.
전남지역 친환경쌀은
서울 이외에도 경기도에 158억 원,
광주 85억원 어치가 공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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