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서 각종 사고도 이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목포시 죽교동의 한 도로에서 45살 최 모 씨가 운전하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최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에는 순천시 옥천동의 한 하천에서 보를 건너던 62살 강 모 씨가 갑자기 불어난 물 때문에 고립됐다가 119 구조대에 의해 3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7 17:50
흉기 위협에 상습 폭행까지…만취해 이웃들 괴롭힌 50대
2026-01-07 17:34
'박나래 주사이모' 경찰 압수수색...불법 방문진료 의혹
2026-01-07 17:28
'만취한' 현직 교통경찰관, 고속도로 음주 역주행 사고…택시 들이받고 '직위해제'
2026-01-07 16:07
공군 "광주기지 T-50 사고기, 미끄럼 방지장치 고장...타이어 파열 후 전복"
2026-01-07 11:09
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김동희 검사 첫 피의자 조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