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신고된 70대 할머니가 바다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9시 45분쯤 목포시 서산동의 한
어판장 앞 바다에 76살 이 모 씨가 숨진채 떠 있는 것을 상인들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1년 전 남편과 사별한 이 씨가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주변 진술을 바탕으로 이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2026-01-23 15:56
"외도했다"며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하고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징역 7년...살인미수는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