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귀태 현수막을 걸고 을지연습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유인물을 배포한 공무원노조 간부들이 모두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귀태 현수막을 내건
4명과 을지훈련 반대 유인물을 배포한 4명 등 광주 북구와 광산구, 남구 공무원 노조 간부 8명을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9월 안전행정부는 4개 자치구 노조지부장을 해임 또는 파면하라는 배제징계를 요구했으며 각 자치구들은 이번 검찰 기소 내용 등을 검토해 징계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2026-01-21 22:15
'투자의 늪' 빠진 전북경찰..."아파트 분양권 횡령부터 150억 폰지 사기까지"
2026-01-21 17:35
광양 백운산서 불, 2시간째 진화…헬기 14대 투입
2026-01-21 17:13
광주테크노파크서 8톤 기계 옮기다 깔림 사고...60대 숨져
2026-01-21 15:47
해남 비닐하우스 전기 열선 과열 화재...하우스 일부 소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