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양식 어민들이 저수온 피해에
대비해 물고기 조기 출하에 나섰습니다.
여수시와 양식어민들은
최근 계속된 한파로 양식장 물고기의
저수온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추위에 약한 돔류 등을 조기에 내다팔기로 하고
판로 확보 등의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또 수산과학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지도반을 편성해
관내 2백여개의 가두리 양식장을 대상으로
먹이 공급 조절과 그물 침하,
어장 이동 등의 저수온 예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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