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전남 설 연휴 화재 32건 발생

작성 : 2014-01-25 20:50:50

지난해 설 연휴 기간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32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지난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주택 8건을 비롯해 임야 11건, 축사 2건 등 모두 32건의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치고

2억 3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며

다가오는 올해 설 명절에 화재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절반이 넘는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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