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홍이식 화순군수에 대한 결심 공판이 오늘(5) 열립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오늘, 지난 2012년 화순군수 재선거를 전후해 업자 등으로부터 8천3백만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홍이식 화순군수에 대한 선고 전
마지막 재판을 열고 피고인의 최후 변론을 들을 예정입니다.
재판부는 지난달 홍군수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지만 재판을 연기했으며
검찰은 홍 군수에 대해 징역 5년에
벌금 1억 6백만 원, 추징금 8천3백만 원을 구형했는데 선고는 2주 이내에 내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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