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40분쯤 여수산업단지 내
GS칼텍스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7대와
소방대원 30여명이 투입돼 1시간여 만에 진화했으며 GS칼텍스는 불이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공장가동을 멈추고
배관에 남아있던 나프타 등 석유 화학물을 모두 태웠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경찰은 수소가 첨가된 화합물이 배관 이음매에서 새어
나와 불이 붙었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15:10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 화재…승객 대피 중
2026-01-23 14:19
옷 3만 원 절도 무죄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2026-01-23 13:33
곡성 산불 15시간 만에 완진...임야 5ha 소실
2026-01-23 10:35
'강추위 속 공포의 2시간' SUV에 깔렸다 구조된 60대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