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국가산단의 일부 관리권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 넘어갔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광양국가산단 중 관리기관이 정해지지 않았던 광양제철배후단지와 장내지구 일부, 명당 1,2,3지구에 대한 관리권을 산업단지공단이 직접 맡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해당부지를 관리해 온 포스코는
관리기관 미지정으로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이 떨어진다며 정부에 관리권을 이양을 정부에 건의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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