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오늘부터 밤나무에 큰 피해를 주는 복숭아명나방에 대한 친환경 항공 방제에 나섭니다.
대상지역은 광양, 순천, 보성, 화순 등 밤나무 재배단지 5천 백 64헥타아르로. 방제는 친환경 약제를 사용해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다음달 12일까지 이뤄집니다.
전남지역 밤 생산량은 지난 2012년 5천톤에 달해 전국 생산량의 8%로 소득액은 145억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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