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다음 소식입니다. 전남이 영화 촬영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여> 명량을 비롯해 군도와 해적 등 올 여름 흥행대작들이 잇따라 전남에서 촬영됐고, 지금도 7편의 영화가 촬영 중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개봉 12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단기간 흥행 신기록을 경신한 영화 명량.
광양 앞 바다에 초대형 해전세트를 제작해
당시 전투를 그려내는 등 대부분의 장면이 전남에서 촬영됐습니다.
영화 개봉 이후 명량대첩의 역사 현장인
해남 울둘목은 단숨에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났습니다.
인터뷰-김현일/대구시 중구
지난해 전남에서 촬영된 영화는 20편.
특히 명량을 비롯해 올 여름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대작영화 4편 모두 전남에서 제작됐습니다.
CG)5백만 관객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군도는 담양과 구례,/ 해양 모험 영화인 해적은 순천과 완도/ 태창호 사건을
소재로 한 해무는 실제 사건이 일어난
여수에서 촬영됐습니다
스탠드업-박승현
막대한 제작비를 들인 영화가 장기간 전남에서 촬영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영화 스텝들이 먹고 자며 쓴 비용만
2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인터뷰-김민호/전남영상위원회 사무국장
현재 전남에서 촬영중인 영화는
하정우 주연의 허삼권 매혈기 등 7편.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전남이 영화 촬영 메카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KBC 박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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