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이틀째
호남 민심을 파고 들었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오늘 빛가람 혁신도시를 찾은 자리에서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거치며 혁신도시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됐다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복원해 사업을 당초 취지대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도 목포와 신안 등지를 돌며 김대중 전 대통령이 정보화 산업에 주목했던 것처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다음 20년의 먹거리를 만드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2026-01-16 20:55
"북한에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 尹 대통령실 근무 이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