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신인 가점 10% 무산

작성 : 2018-04-10 15:54:34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에 나선 장만채 후보가 정치신인 가점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민주당은 장만채 후보가 두 차례 선출직 교육감을 지낸 점을 고려해 정치 신인에게 주는 10% 가점을 주지 않기로 했습니다.

장 후보 측은 중앙당에 이의 신청을 하지 않고 당의 결정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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