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사고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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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차서 빠진 바퀴가 버스 운전석 덮쳐...기사 대신한 승객이 2차 사고 막아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의 바퀴가 빠져 반대편의 버스를 덮치면서 기사가 사망한 사고 당시 한 승객이 운전대를 대신 잡아 2차 사고를 막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5분쯤 평택시 서해안고속도로 금천 방향 포승분기점 부근에서 70대 A씨가 몰던 4.5t 화물차에서 바퀴가 이탈해 반대 차로인 무안 방향의 시외버스(고양~군산)의 운전석 쪽 앞 유리로 날아드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바퀴에 맞은 50대 버스 운전기사 B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습니다. 또,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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