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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얼굴 박힌 24K 금화 나온다…미국서 "군주국이냐"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24K 순금 기념주화 디자인이 미국 연방 자문기구 승인을 받으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화는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지만, 재임 중인 대통령의 얼굴을 화폐성 기념물에 넣는 것이 민주주의 전통에 맞느냐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연방 미술위원회(CFA)는 19일(현지시간)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 초상이 들어간 기념 금화 디자인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이 주화는 미국 조폐국이 준비 중인 건국 250주년 기념 주화 시리즈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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