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청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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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명청갈등은 기우...당은 당의 일, 청은 청의 일 하면 돼"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SNS를 통해 최근 정치권에서 불거진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간의 이른바 '명청갈등(이재명-정청래 갈등)'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당청 결속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이 뒷전이 된 일이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다"며, "당은 당의 일을, 청와대는 청와의 일을 충실히 수행하면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대통령의 외교 순방이나 경제 성과(코스피 5000 달성) 때마다 당이 다른 이슈(합당 제안, 당내 개혁 등)를 던져 성과를 가린다는 일각의 우려를 "과도한 걱정인 기우"라고 일축한 것입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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