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인생 걸겠다" 전남 박동혁 감독, 승격 출사표...'실점을 줄여라'
전남드래곤즈가 박동혁 신임 감독 체제로 2026 시즌 본격적인 승격 레이스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은 5일 전남 광양제철소 포스코 교육관에서 박동혁 감독 취임식을 열고 2026시즌 재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취임식에는 구단 임직원과 프로선수단, 유소년 코칭스태프, 취재진 등 약 80명이 참석했습니다. 송종찬 전남드래곤즈 대표는 "선수단 뒤에는 열광적인 팬과 지역사회, 후원기업 포스코그룹이 있다"라며 "박동혁 감독을 중심으로 감동이 있는 축구 드라마를 써나가자"라고 당부했습니다. ◇ "명성 되찾겠다"...박동혁 감독 첫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