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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노조, 이재용 자택 앞 기자회견 예고..."무능 경영진 규탄"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오는 5월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쟁의행위 돌입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전삼노는 오는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서 무능 경영진 규탄 쟁의행위 돌입 선포 기자회견을 연다고 19일 밝혔습니다. 노조 측은 "수개월간 진행된 2026년 임금 교섭이 최종 결렬됐으며, 사측이 합리적인 제도 개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아 쟁의행위에 나서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사측과 임금 협상 과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자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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